딜라이브, 장애인 인식 개선 넘어 첨단보조기구 지원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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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이브, 장애인 인식 개선 넘어 첨단보조기구 지원 결실

이뉴스투데이 2025-12-01 10:32:46 신고

[사진=딜라이브] 

[이뉴스투데이 백연식 기자] 딜라이브가 권역 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첨단보조기구 지원사업’이 첫 결실을 맺었다.

지난 2024년 7월부터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과 손잡고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던 딜라이브는 올해부터 정기 후원을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장애인 복지 증진과 자립 지원을 위한 협력을 이어나가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그 일환으로 양사는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첨단보조기구를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하기로 합의하고, 올해 4월부터 두 달간 지원 대상자 신청을 받았다. 총 63건의 신청을 받아, 서류와 인터뷰 심사를 통해 지난 8월 최종 2명을 선정했다.

딜라이브는 최종 지급 대상자로 장애인의 역사와 근대 장애인식을 연구하는 학자를 꿈꾸는 청각 장애 대학생과 각종 육상 종목에서 선수로 활약 중인 뇌병변 장애가 있는 고등학생을 선정했으며, 이들에게 각각 무선형 어음처리기와 스마트 로봇체어가 지급된다고 설명했다.

27일 삼성동 딜라이브 본사에서 진행된 첨단보조기구 전달식에는 최종 선정된 2명의 대상자를 비롯해 딜라이브 김덕일 대표와 따뜻한동행 이광재 상임대표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딜라이브 관계자는 “지난해 여름 ‘따뜻한동행’과 장애 인식개선 차원에서 출발한 지원사업이 첨단보조기구 지급이라는 실질적인 결실로 이어져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지원을 시작으로 장애로 인한 장벽을 낮추고, 더 많은 분들께 희망과 기회를 전하는 기업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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