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까지 빛나게 만들어줄 워치 & 주얼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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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까지 빛나게 만들어줄 워치 & 주얼리 뉴스

더 네이버 2025-12-01 09:46:17 신고

 

Shining Now

 

Messika  
2025 F/W 시즌을 맞아 아이코닉 컬렉션을 공개한다. 메종을 대표하는 아이콘을 재해석한 ‘무브 링크’, ‘쏘 무브’, ‘노아 시즐레’를 포함한 네 가지 라인으로 전개하며 골드와 다이아몬드 조합의 볼드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초커 네크리스와 커프 브레이슬릿, 링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Dior Joaillerie  
자연을 향한 무슈 디올의 열정에서 영감 받은 라 로즈 디올 컬렉션 신제품. 섬세한 장미꽃, 잎과 가시 모티프에서 꽃에 대한 찬사를 느낄 수 있다. 화이트 펄과 핑크 골드, 쿼츠가  로맨틱한 무드를 극대화한다.

Tasaki  
밸런스 컬렉션에 밸런스 라이트 링을 추가한다. 링 가운데가 비어 있는 가볍고 섬세한 디자인에 아이코닉한 밸런스 모티프를 더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사쿠라골드™와 옐로 골드 버전으로 전개한다. 새로운 밸런스 라이트 링은 타사키 모든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Fope
홀리데이 기프트로 사랑의 의미를 전하는 소울 컬렉션을 제안한다. 사랑하는 이와의 ‘영혼의 연결’을 테마로, 핑크 사파이어·에메랄드·루비 등 각기 다른 의미를 지닌 컬러 스톤을 세팅했다. 18K 로즈·화이트·옐로 골드의 다양한 조합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Van Cleef&Arpels 
행운을 상징하는 알함브라 컬렉션을 새롭게 해석한 두 개의 알함브라 롱 네크리스와 리버서블 링을 선보인다. 기요셰 장식 로즈 골드와 그레이·화이트 마더오브펄 조합, 기요셰 장식 화이트 골드와 칼세도니, 화이트 마더오브펄의 조합으로 구성한다. 롱 네크리스는 네크리스 및 브레이슬릿으로 다양한 변형이 가능하다.

Repossi  
모던 아트에서 영감 받은 새로운 베르베르 컬렉션을 소개한다. 올리브그린 래커 피니시가 돋보이는 ‘베르베르 크로마틱 올리브그린 래커 링’과 곡선 실루엣이 매력적인 ‘베르베르 이어링’은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룩에 매치하기 좋다. 전국 레포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Marco Bicego 
메종의 시그너처 수공예 기법인 ‘코일’을 재해석해 완성한 마사이 컬렉션의 뱅글 브레이슬릿. 18K 옐로·화이트 골드에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디자인이 손목 위 반짝이는 광채를 선사한다. 여기에 일체형 클래스프를 더해 착용감과 실용성을 높였다.

 

 

The New Jewel Spot

Graff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새로운 부티크를 오픈했다. 키네틱 아트에서 영감 받은 우아한 인테리어 디자인이 특징이다. 주얼리를 온전히 감상할 수 있는 프라이빗 테이블과 다채로운 감각을 선사할 향수 컬렉션 존을 마련했다.

Chaumet

롯데 잠실 에비뉴엘 ‘더 크라운’에서 비 드 쇼메 팝업스토어를 개최했다. 상징적인 허니콤 셀로 장식한 공간에서는 벌 모티프가 오늘날 메종의 상징으로  재해석되기까지, 그 여정을 만나볼 수 있다. 

Bvlgari

시그너처 컬렉션 ‘디바스 드림’을 통해 로마의 장인 정신과 예술, 시대를 초월한 여성의 아름다움을 조명한 디바스 드림 팝업스토어. 찬란하게 빛나는 부채꼴 모티프의 디바스 드림 라이팅 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Swarovski 

창립 130주년을 기념해 ‘홀리데이 치어스’ 컬렉션을 출시한다. 정교한 장인 정신으로 귀여운 상상력을 발휘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와 피규어를 선보이며, 썰매와 엘프 등 사랑스러운 디자인이 공간에 위트를 더한다. 한정 패키지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Golden Dew 

개나리꽃을 모티프로 한 ‘펄시피아쁘띠’, 곡선을 따라 다이아몬드를 섬세하게 세팅한 ‘투르비옹왈츠’, 선물 상자에서 착안한 디자인의 ‘리에또’를 홀리데이 시즌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전국 주요 백화점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The New Jewel Scene

반짝이는 주얼리와 함께한 결정적 순간.

Damiani  
이탈리아 팔라초를 배경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홀리데이 캠페인을 공개한다. 글로벌 앰배서더 아이엔과 모델 마리아카를라 보스코노가 참여했다. 

Tiffany&Co.
글로벌 하우스 앰배서더 안야 테일러-조이가 참여한 2025 홀리데이 캠페인. ‘사랑, 그 자체로 가장 소중한 선물’이라는 테마 아래 낭만적인 분위기를 전달한다. 

Boucheron 
눈이 내려앉은 겨울을 배경으로 한 윈터 원더랜드 캠페인에 앰배서더 한소희가 함께했다. 콰트로, 쎄뻥 보헴, 플륌 드 펑 등 다양한 컬렉션의 주얼리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Fred
현실과 꿈의 경계가 맞닿는 환상적인 세계에서 펼쳐지는 ‘프레드 원더랜드’ 캠페인. 선물 상자의 리본이 풀리는 순간 반짝이는 여정이 시작된다는 유쾌한 테마와 금빛 주얼리가 시너지를 이룬다. 

Now in Timepiece

Vacheron Constantin 
풍부한 주얼리 워치의 유산을 바탕으로 여성과 오랜 기간 이어온 유대 관계에 경의를 표하는 그랜드 레이디 칼라. 에메랄드와 루비, 사파이어 등 유색 젬스톤 세팅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아낸다. 손목시계에서 네크리스까지 변형 가능한 디자인으로 다채로운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Breguet  
매뉴팩처 창립 250주년을 기념하며, 레인 드 네이플 컬렉션에 레퍼런스 9935와 8925를 추가한다. 별빛 가득한 어벤추린 글라스 다이얼, 수공 기요셰 다이얼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스노 세팅한 러그 볼 등 섬세하고 영롱한 디테일이 조화를 이룬다.

Rado 
글로벌 앰배서더 지창욱과 함께한 ‘True Square Open Heart×지창욱 에디션’을 출시한다. 매트 블랙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로 케이스를 완성하고 그의 탄생석인 루비를 인덱스에 장식해 우아한 포인트를 더했다. 80시간 파워 리저브와 50m 방수 기능을 제공한다. 

IWC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기념해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42 말의 해’ 에디션을 공개했다. 버건디 컬러 다이얼에 스몰 세컨즈와 파워 리저브 디스플레이를 갖춘 디자인은 2000년에 출시한 최초의 포르투기저 오토매틱을 모티프로 삼았다. 
블랙과 버건디 컬러의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을 제공해 다양한 스타일로 연출할 수 있다.

Hermès Watch  
기하학적 디자인에 컬러풀한 터치를 더한 H08 워치를 소개한다. 탄소 섬유, 열경화성 에폭시 수지, 그래핀 분말로 구성한 고성능 소재의 쿠션 형태 케이스가 가벼운 착용감을 선사한다. 크로노그래프 모듈을 탑재한 에르메스 H1837 기계식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로 작동한다.

Panerai   
브랜드 최초로 40mm 세라믹 케이스를 적용한 신제품 ‘루미노르 GMT 세라미카’. 선브러시드 처리한 블랙 다이얼에 화이트 슈퍼루미노바 인덱스와 핸즈를 배치해 뛰어난 가독성을 제공하며, 스모크드 사파이어 크리스털 시스루 케이스백을 적용해 정교한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다.

Jaeger-LeCoultre
골드 브레이슬릿이 클래식한 매력을 자아내는 랑데부 클래식 문을 선보인다. 정교한 기요셰 다이얼, 플로럴 숫자와 핸즈, 문페이즈 디스플레이로 컬렉션의 상징적인 요소를 담았다. 새롭게 디자인한 케이스는 손목에 밀착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Grand Prix d'Horlogerie de Genève

가장 큰 규모의 시계 시상식,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 수상작.

Audemars Piguet 
18K 샌드 골드 소재 로열 오크 셀프와인딩 퍼페추얼 캘린더가 ‘아이코닉 시계상’을 수상했다. 새로운 칼리버 7138을 탑재했으며 올인원 크라운 시스템을 갖춰 편의성을 높였다. 화이트 골드 발광 핸드와 인덱스, 블랙 캘린더 표시가 감각적인 대비를 이룬다.

Zenith 
높은 정밀도를 지닌 워치에 수여하는 ‘크로노메트리상’은 제니스의 G.F.J. 칼리버 135 워치에 돌아갔다. 창립자의 이니셜을 딴 워치는 천문대 크로노미터 대회 황금기에 화려한 수상 경력을 자랑한 칼리버 135를 재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조정 스크루, 브레게 오버코일 등을 갖춘 칼리버의 전반적인 성능을 향상시켜 정밀성을 인정받았다.

 

Chopard 
쇼파드는 스포츠 워치와 여성용 컴플리케이션 워치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알파인 이글 41 SL 케이던스 8HF와 임페리얼 포시즌스가 그 주인공. 가벼운 무게에 정밀성과 안정성을 갖춘 알파인 이글 워치는 블랙 스트랩과 다이얼의 오렌지 컬러 포인트로 경쾌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임페리얼 포시즌스는 계절을 상징하는 컬러풀한 회전 디스크가 1년 동안 한 바퀴 도는 디자인으로 서정적인 감성을 담아내 이목을 끌었다.

The Latest Seconds

홀리데이 시즌부터 다가오는 동계올림픽까지, 설레는 이벤트를 더욱 깊이 즐길 수 있는 워치 뉴스.

Omega
올림픽 개막을 기념해 ‘스피드마스터 밀라노 코르티나 2026’ 워치를 새롭게 공개한다. 스키 슬로프를 연상시키는 아주라주 기법으로 마감한 서브 다이얼, 날짜 창에 새긴 엠블럼, 각인 장식 케이스백으로 완성해 동계올림픽의 의미를 보다 깊이 간직할 수 있다.

H. Mosier&Cie.
미국 미식축구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인 세이콴 바클리를 브랜드 프렌드로 선정한다. 그가 지난 멧 갈라를 위해 모저앤씨 워치를 선택하면서 인연이 시작되었다. 겸손, 팀워크, 그리고 목적의식에 대한 존중이라는 가치를 공유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Tag Heuer 
홀리데이를 맞아 캠페인 ‘태그호이어 홀리데이 레이스 2025’와 ‘태그호이어 홀리데이 레이스 게임’을 공개한다.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 또는 전국 백화점 태그호이어 부티크에 비치된 QR 코드를 통해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거쳐 F1 그랑프리 티켓을 증정할 예정이다.

Audemars Piguet 
브랜드 창립 150주년을 기념하며 워치메이킹의 예술을 기리는 헌정 도서 <The Watch – Stories and Savoir Faire>를 발간한다. 삽화, 사진, 인터뷰 등 폭넓은 자료를 활용해 다이얼, 케이스, 스트랩, 무브먼트와 컴플리케이션까지 시계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를 소개한다.  

더네이버, 패션, 워치&주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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