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C 포토] 젠지, 깊어지는 고뇌…위기 탈출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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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C 포토] 젠지, 깊어지는 고뇌…위기 탈출 해법은?

AP신문 2025-12-01 03:12:13 신고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크래프톤 ▲젠지 '레클로' 강민준 감독(왼쪽)이 선수들과 모니터를 응시하며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크래프톤 ▲젠지 '레클로' 강민준 감독(왼쪽)이 선수들과 모니터를 응시하며 전략을 논의하고 있다.

[AP신문 = 박수연 기자] 30일 태국 방콕 센트럴 월드 펄스에서 열린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세계 대회 '펍지 글로벌 챔피언십(PGC) 2025' 그룹 스테이지 A그룹 2일 차 경기. 

젠지는 이날 24점을 추가하는 데 그치며 중간 합계 41점(30킬)으로 15위에 머물렀다. 그랜드 파이널 직행이 아닌 대회 탈락을 걱정해야 하는 위기 상황 속에서, 선수들의 표정에는 깊은 고뇌가 묻어났다.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크래프톤 ▲젠지 '오르카' 이장원 선수가 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자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크래프톤 ▲젠지 '오르카' 이장원 선수가 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자 깊은 생각에 잠겨 있다.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크래프톤 ▲젠지 '플레임' 문지훈 선수가 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자 머리 뒤로 손을 얹은 채 아쉬움을 삼키고 있다.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 = 크래프톤 ▲젠지 '플레임' 문지훈 선수가 경기가 뜻대로 풀리지 않자 머리 뒤로 손을 얹은 채 아쉬움을 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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