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장식품?”…이시영, 비판에 딸 사진 삭제하더니 ‘본아트’로 재공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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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가 장식품?”…이시영, 비판에 딸 사진 삭제하더니 ‘본아트’로 재공개 [RE:스타]

TV리포트 2025-12-01 01:44:05 신고

[TV리포트=노은하 기자] 배우 이시영이 최근 불거진 ‘본아트 오너먼트’ 영상을 재업로드했다. 지난달 30일 이시영은 자신의 계정에 “우리 집에도 크리스마스가 왔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첫째 아들과 직접 크리스마스트리를 꾸미는 모습과 완성된 트리에 조명을 밝히며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시영은 둘째 딸의 본아트 사진 완성본도 공개했다. 그는 “드디어 집으로 도착한 씩씩이의 본아트 완성본이다. 평생 소장 각인 너무 예쁜 크리스마스카드랑 액자까지 고맙다”라며 특별한 감회를 전했다.

지난달 21일 이시영은 생후 17일 된 딸을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콘셉트로 촬영한 본아트 사진을 공개했다가 “신생아를 장식품처럼 꾸미는 건 부적절하다”라는 비판에 휩싸였다. 당시 그가 올린 사진 속에는 딸이 산타 복장을 입고 선물 상자 안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또 주변에는 트리 인형과 장식들이 배치돼 마치 아기가 하나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처럼 연출된 모습이었다.

이에 대해 일부 누리꾼은 “신생아를 오너먼트로 활용하는 건 아닌 것 같다”, “아이가 소품이냐”라고 지적하기도. 다만 “너무 귀엽다”, “부모가 남기는 추억인데 문제냐”, “다들 이렇게 사진 찍고 한다” 등의 옹호 의견도 다수 이어졌다. 논란이 커지자 이시영은 해당 게시물을 한 차례 삭제했지만 이후 다시 재업로드 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시영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채널 ‘뿌시영’을 통해 출산 후 회복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영상에서 “갑자기 하혈이 너무 심해져 병원에 입원했다”라며 “교수님도 불안하게 집에 있는 것보다 병원에 머무는 게 낫다고 하셔서 결국 출산 때까지 입원하게 됐다”라고 긴박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그는 “응급수술로 둘째 딸이 1.9kg의 미숙아로 태어나 신생아 중환자실에 있었다”라고 전하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현재 이시영은 퇴원 후 집에서 회복과 육아를 병행하며 일상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시영은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 하나를 뒀으나 지난 3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지난 7월 “이혼 절차가 끝날 즈음 냉동 배아 폐기 시한이 다가와 이식을 결정했다”라며 전 남편의 동의 없이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전 남편은 “아빠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입장을 밝히며 응원받기도 했다.

노은하 기자 neh@tvreport.co.kr / 사진= 이시영, 채널 ‘뿌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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