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영, 도쿄 밤거리 밝힌 베이지 셋업 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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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영, 도쿄 밤거리 밝힌 베이지 셋업 룩

스타패션 2025-11-30 13:25:00 신고

무대 백스테이지에서 라이트스틱을 들고 핑크 퍼 카라 니트 원피스로 로맨틱한 매력을 발산하는 박민영.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무대 백스테이지에서 라이트스틱을 들고 핑크 퍼 카라 니트 원피스로 로맨틱한 매력을 발산하는 박민영.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도쿄 시부야 인근의 네온이 번지는 밤거리에서 배우 박민영이 대형 전광판을 올려다보며 포즈를 취한 순간이 포착되어 팬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로코퀸'이라는 수식어처럼 드라마 속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던 박민영은 차가운 밤공기 속에서도 은은하게 빛나는 베이지 톤 셋업 룩으로 도시적이고 모던한 분위기를 완벽하게 연출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여러 장의 사진 속에서 그는 상반된 두 가지 무드의 스타일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렬한 도심의 밤을 배경으로 한 베이지 셋업 룩에 이어, 화사한 핑크 퍼 카라 원피스로 무대 백스테이지의 설렘을 담아내며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이번 룩은 두 장면의 질감이 대비되며 박민영의 스타일링 역량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야외에서는 톤온톤의 베이지 맨투맨과 미니스커트 셋업을 매치해 미니멀한 실루엣을 극대화했다. 맨투맨은 드롭 숄더 디자인으로 어깨선을 자연스럽게 감싸 부드러운 곡선을 연출하며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유 있는 기장감의 상의와 짧은 미니스커트의 조화는 길고 가는 다리 라인을 더욱 강조하며 시원한 각선미를 돋보이게 한다. 여기에 스퀘어 형태의 앞코와 안정된 굽 높이의 블랙 부츠를 매치해 베이지 톤의 부드러움에 시크한 균형을 더했다. 자칫 흐릿해질 수 있는 톤온톤 룩에 안정감을 부여하며 도시적인 세련미를 완성하는 포인트가 된다. 고급스러운 베이지 컬러 팔레트와 간결한 디자인이 어우러져, 박민영만의 우아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한껏 발산한다.

도쿄 시부야 밤거리, 대형 전광판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며 도시적인 시크함을 드러낸 박민영.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도쿄 시부야 밤거리, 대형 전광판 아래에서 포즈를 취하며 도시적인 시크함을 드러낸 박민영.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반면 실내에서 선보인 핑크 퍼 카라 원피스 룩은 텍스처와 컬러감이 주인공이다. 부드러운 촉감의 니트 원피스에 풍성한 핑크 퍼 카라가 더해져 입체감을 만들어냈고, 화사한 파스텔 톤은 얼굴빛을 더욱 환하게 비춘다. 포근한 퍼 카라는 마치 구름을 두른 듯한 비주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드라마 퀸’ 박민영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돋보이게 한다. 버튼다운 디테일의 니트 실루엣은 허리선을 부드럽게 강조하며 여성스러운 라인을 우아하게 드러낸다. 특히 손에 든 라이트스틱이 무대 뒤편의 설렘 가득한 순간을 그대로 전하며, 룩의 감성과 스토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든다. 이처럼 박민영은 장소와 상황에 맞춰 완벽하게 변신하는 패션 센스를 자랑하며, 팬들에게 끊임없이 새로운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박민영의 스타일링에서 얻을 수 있는 실용적인 코디 팁으로는 세 가지를 참고할 만하다. 첫째, 톤온톤 셋업을 선택할 때는 자칫 밋밋해 보일 수 있으므로 상의의 드롭 숄더나 오버핏 등 볼륨감 있는 디자인을 선택하여 자연스러운 라인과 입체감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는 전체적인 실루엣에 재미를 더하고 세련된 느낌을 부여한다. 둘째, 베이지·크림 계열의 밝은 컬러 룩에는 블랙 혹은 다크 브라운 컬러의 부츠를 더해 룩의 중심을 잡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룩이 흐릿해지지 않고 명확한 포인트를 주어 세련된 인상을 남길 수 있다. 셋째, 퍼 카라 아이템은 자체만으로도 화려하므로 과해 보이지 않도록 심플한 실루엣의 니트 원피스나 미니멀한 디자인의 코트와 매치하는 것이 안정적이며, 로맨틱한 무드를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톤온톤 베이지 맨투맨과 미니스커트 셋업으로 긴 각선미를 강조하며 세련된 겨울 패션을 완성한 박민영.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톤온톤 베이지 맨투맨과 미니스커트 셋업으로 긴 각선미를 강조하며 세련된 겨울 패션을 완성한 박민영. /사진=박민영 인스타그램

배우 박민영은 최근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2025년 11월 15일 새 드라마 ‘여의도 스캔들’ 촬영 근황이 공개되며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 바 있으며, 11월 20일에는 해외 패션 행사 참석 소식이 전해져 독보적인 미모로 현지 언론과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처럼 끊임없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이는 박민영의 이번 두 가지 스타일은 강렬한 도시적 무드와 순수한 로맨틱 무드를 오가며 그의 폭넓은 패션 스펙트럼을 명확하게 증명하는 순간으로 기록될 것이다. 다가오는 그의 행보와 함께 선보일 또 다른 패션들이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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