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제주시 조천읍 제주베스트힐은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제1회 K-콘텐츠 페스티벌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일본과 미국·캐나다·우크라이나 등에서 그룹 방탄소년단(BTS) 팬 100명가량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28일 캠프파이어를 시작으로 29일은 BTS 팬아트 벽화와 BTS 해외 팬들이 보내온 작품으로 꾸며진 갤러리가 공개됐다.
또 BTS 스페셜 앨범 '화양연화 Young Forever' 앨범 화보 촬영에 등장했던 제주베스트힐 내 열기구에서 포토존 체험이 진행됐다.
행사 마지막 날인 30일은 제주시 조천읍 바농오름에서 편백숲 해먹 체험이 이뤄졌다.
손완일 대표는 "BTS 해외 팬들이 'BTS 팬들의 잔치'로 기획된 이번 행사 참여를 위해 일부러 제주를 방문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와 이벤트로 K-콘텐츠를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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