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4억 벤틀리 구매 결정→계약금만 3천만 원… ‘하정우 동생’ 반응 [RE: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황보라, 4억 벤틀리 구매 결정→계약금만 3천만 원… ‘하정우 동생’ 반응 [RE:뷰]

TV리포트 2025-11-30 00:30:02 신고

[TV리포트=배효진 기자] 배우 황보라가 4억 원대 벤틀리 구매를 두고 현실적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18일 황보라의 채널에 공개된 새 영상에서는 ‘뚜벅맘이 본 벤츠 vs 벤틀리’라는 주제로 수입차 비교 체험이 진행됐다.

황보라는 이번 콘텐츠에서 금발 가발과 블랙 드레스를 착용한 채 등장해 해외 벤틀리 ASMR 모델 콘셉트를 재현했다. 그는 “최근 전기차부터 여러 브랜드 매장을 둘러보고 있다”며 “남편이 전기차의 장점을 강조하고 안전성을 이유로 볼보를 추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황보라는 “차는 스스로 원하는 걸 선택해야 후회가 없다”고 말하며 벤틀리 매장으로 들어갔다.

신차를 직접 확인한 그는 운전석에 앉자마자 감탄했으나 차량 가격이 4억 원대 중반이라는 안내를 듣고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황보라는 “연예인 할인은 없냐”고 물었으나 직원은 “별도의 할인은 없다”고 답했다.

높은 가격을 실감한 황보라는 “현실과 마주했다. 너무 비싸지만 눈길이 간다”며 고민을 드러냈다.

이후 벤츠 매장까지 둘러본 황보라는 최종적으로 벤틀리가 더 마음에 든다는 결론을 내렸다. 제작진이 남편의 반응을 확인하자고 제안하자 그는 “벤틀리 계약금이 3000만 원이고 인수하지 못하면 계약금이 사라진다. 계약하겠다”고 문자를 보냈다.

남편 김영훈은 메시지를 즉시 확인하고 “잘 나가네”, “알아서 해”라는 짧은 답장을 남겼다. 이를 본 황보라는 “무섭다. 이건 화난 것 같다”고 말하며 계약을 미루기로 했다.

황보라는 마지막으로 “내년 3월쯤 콘텐츠가 더 잘 되면 다시 고민해보겠다”고 전했고, 구매는 잠정적으로 보류됐다.

배효진 기자 bhj@tvreport.co.kr / 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