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4' 김남일, 스트라이커 박승훈 긴급 소환…배트 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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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찬다4' 김남일, 스트라이커 박승훈 긴급 소환…배트 드나

이데일리 2025-11-29 18:04:21 신고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뭉쳐야 찬다4’ 김남일과 구자철이 승리를 위해 새로운 전술을 들고 온다.



11월 30일 방송되는 JTBC 대표 스포츠 예능 ‘뭉쳐야 찬다4’ 34회에서는 김남일 감독의 ‘싹쓰리UTD’와 구자철 감독의 ‘FC캡틴’이 사생결단 총력전을 펼친다. 전반기를 3위와 4위로 마친 이들은 “이번에 진 팀은 사실상 플레이오프에 못 간다”며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을 준비한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김남일 감독은 최근 경기에서 단독 플레이를 보였던 싹쓰리의 스트라이커 박승훈을 감독실로 호출한다. 그는 박승훈에게 “주전 공격수인데, 감독과 코치진의 요구와 다른 플레이를 한 이유가 있냐”라며 빠따(?) 모드에 돌입해 박승훈을 진땀 흘리게 만든다. 이에 감코진과 박승훈의 미팅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후 김남일은 기존 ‘수비의 팀’ 이미지를 벗고 이례적으로 ‘공격 전환’을 선언한다. “오늘은 전방 압박이다”라는 단호한 한마디와 함께 싹쓰리는 강한 압박과 빠른 템포의 공격 축구를 준비하며 전혀 다른 스타일로 전장을 맞이한다. 이에 싹쓰리가 준비한 보여주는 공격 축구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모인다.

구자철 감독은 의도를 알 수 없는 독특한 지시를 선수들에게 전달한다. 가오가이에게는 “인사부터 해라”고 강조하고, 신현수에게는 “경기 내내 웃어”라는 뜬금없는 주문을 내린 것. 과연 구자철이 이런 지시를 한 이유는 무엇일지, 또 이는 경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감 쏠린다.

JTBC ‘뭉쳐야 찬다4’는 오는 11월 30일 일요일 오후 7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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