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진서연 ‘인생 은인’이었다…(+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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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진서연 ‘인생 은인’이었다…(+이유)

TV리포트 2025-11-29 12:00:07 신고

[TV리포트=김진수 기자] 한혜진과 진서연이 KBS2 예능 ‘배달왔수다’에서 솔직하고 화끈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프로그램은 스타들이 직접 주문한 맛집의 음식을 배달 받아 즐기는 형식이다.

지난 방송에서 한혜진은 기성용과의 빠른 결혼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7개월 만에 결혼하게 됐다”고 밝혔다. 진서연도 “만난 지 3개월 만에 혼인신고를 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의 화끈한 결혼 스토리에 이영자와 김숙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혜진은 남편 기성용이 공연을 자주 관람하고 드라마도 꼭 모니터링한다고 하며 그의 지원을 자랑했다. 이어서 진서연은 8살 아들이 혼자서 미역국과 볶음밥을 요리할 수 있다고 자랑하며, 아들이 외모와 성격이 닮았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이영자와 김숙은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한혜진은 연예계 데뷔 스토리를 회상했다. 중학교 시절 EBS 무대 감독에게서 MC 오디션을 제안받았고, 이후 잡지 모델로 데뷔하게 됐다고 전했다. 진서연은 무용과를 준비하던 중 예상치 못한 상황으로 연극 영화과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고 결국 4개 대학교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진서연은 또 한효주의 추천으로 영화 ‘독전’ 오디션을 보게 되었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준비하던 중 캐스팅에 성공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마약에 취해 춤을 추는 역할을 연기하던 과정에 대해 언급하며 철저한 준비성을 자랑했다. 한혜진은 오디션에서 떨어진 경험을 이야기하며 ‘굳세어라 금순아’의 주인공으로 발탁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한혜진은 “20대에 부모님 집을 이사시켜 드렸다”고 언급하며 자신의 경력을 돌아보기도 했다. 이들의 이야기는 유쾌하고 솔직해 많은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김진수 기자 kjs@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DB, KBS2 ‘배달왔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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