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 장르 불문 '명곡 퍼레이드'로 진한 감동 예고('훈수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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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킴, 장르 불문 '명곡 퍼레이드'로 진한 감동 예고('훈수받습니다')

뉴스컬처 2025-11-28 14:30: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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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지연 기자] 가수 로이킴이 오오티비 예능 ‘훈수받습니다’ 노래방 편에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은 물론 다양한 장르의 명곡들을 라이브로 소화하며 안방에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29일(토) 오후 6시 오오티비 스튜디오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이번 방송에서 로이킴은 MC 오존과 함께 노래방을 배경으로 한 특급 케미를 펼친다.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첫 만남부터 반말 모드로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데뷔 연도와 태어난 월을 비교해 미묘한 서열 신경전을 벌이는 등 유쾌한 분위기를 만든다.

로이킴과 오존. 사진=오오티비
로이킴과 오존. 사진=오오티비

 

본격적인 노래방 훈수 타임이 펼쳐지자 로이킴은 ‘꼰대 부장님’으로 변신해 오존에게 상황별 노래방 예절을 전수한다. 이어 썸 시나리오 상황극에서는 “마음에 드는 이성과 왔을 때는 마이크 볼륨을 살짝 높인다”라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하며 ‘썸 필승곡’으로 꼽히는 ‘눈의 꽃’을 열창해 현장을 단숨에 몰입시킨다.

특히 로이킴은 최근 공연장에서 “해병대 몇 기냐”라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고 고백하며 팬들의 ‘개인 멘트’에 대처하는 자신만의 비법을 전하기도 한다. 그 과정에서 즉석 라이브가 이어지며, 로이킴 특유의 감성 보컬이 한층 돋보인다.

노래방 인기 차트에서 로이킴의 히트곡 5곡이 동시에 랭크된 사실도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오존은 장난스럽게 같은 곡으로 점수 대결을 제안하며 “내 점수가 더 높으면 12월 음원 수입을 가져가겠다”고 선언, 두 사람의 즉석 ‘음원 빵’ 맞대결이 성사돼 흥미를 더한다.

이날 방송의 백미는 단연 로이킴의 명곡 퍼레이드다. 발라드, OST, 감성 짙은 포크 넘버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그의 라이브가 ‘훈수받습니다’ 노래방을 감성 공연장으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또한 ‘고음불가’ 오존을 위한 즉석 고음 특강도 진행해 눈길을 끈다. 로이킴이 전하는 실전 보컬 팁까지 공개되며 음악 예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풍성한 재미를 예고한다.

한편 ‘훈수받습니다’는 사회초년생 ‘어른이’들이 겪는 상황별 예의범절을 유쾌하게 전달하는 콘텐츠로, 오존이 예절을 배워가는 ‘예절 신생아’ 콘셉트로 MZ세대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로이킴이 활약한 노래방 편은 29일(토) 오후 6시 유튜브 오오티비 스튜디오를 통해 공개된다.

뉴스컬처 김지연 jy@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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