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집들이 손님에서 무지개 회원으로! 배우 서범준, 자취 9년차 '빵생빵사' 라이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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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집들이 손님에서 무지개 회원으로! 배우 서범준, 자취 9년차 '빵생빵사' 라이프 최초 공개

메디먼트뉴스 2025-11-28 09:14: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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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기 기자] 지난 7월 샤이니 키의 절친으로 집들이에 깜짝 출연했던 배우 서범준이 4개월 만에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의 새로운 무지개 회원으로 정식 등장한다. 그는 자취 9년 차의 살림꾼 면모와 함께 '빵 없이는 못 사는'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오는 28일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24년 KBS와 SBS '연기대상' 신인상 2관왕을 휩쓴 대세 배우 서범준의 싱글 라이프가 최초로 공개된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우주메리미'에서 '찌질한 전남친' 역할을 완벽히 소화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서범준은, 앞서 키의 집들이에 등장해 숨겨진 대식가 면모로 시청자의 눈길을 모은 바 있다.

이번 방송에서는 반려견 '몽드'와 함께 사는 서범준의 '범준 하우스'가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그의 집은 자취 9년 차의 살림 실력이 돋보이는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작품을 마치고 달콤한 휴식을 즐기던 서범준은 반려견 몽드를 챙긴 뒤, 포카치아빵에 불고기와 치즈를 듬뿍 넣은 샌드위치로 아침 식사를 시작한다. 메인 식사를 단숨에 끝낸 그는 설거지까지 완벽히 마친 후, 빵으로 가득 찬 냉장고로 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서범준은 오직 빵으로만 후식 '3차전'을 펼치며 '팜유 남매'도 놀랄만한 '빵 코스'를 선보인다. 그는 "빵 없이는 못 살 것 같은데"라며 "한 달에 빵값만 무려 40만~50만 원을 쓴다"고 충격적인 고백을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빵을 먹으면서 빵 관련 콘텐츠를 시청하는 모습에서는 그가 얼마나 빵에 진심인 '빵돌이'인지 엿볼 수 있다.

한편, 서범준은 지난 8월 권진영 대표가 설립하고 박민영이 소속되어 있는 다름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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