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경, 대기업 며느리됐다…취재진 앞에서 ‘입틀막’ 포착 (‘첫 번째 남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오현경, 대기업 며느리됐다…취재진 앞에서 ‘입틀막’ 포착 (‘첫 번째 남자’)

TV리포트 2025-11-28 08:12:33 신고

[TV리포트=송시현 기자]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복수를 위해 타인의 삶을 살게 된 여자와 욕망을 위해 타인의 삶을 빼앗은 여자의 치명적 대결을 그린 드라마다. 이번 작품은 서현주 작가와 강태흠 감독의 만남으로, 함은정과 오현경의 뛰어난 연기 대결이 기대된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은 오현경이 연기하는 채화영이 화려한 시상식에서 보이는 모습이다. 채화영은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은 톱스타 출신으로, 현재는 드림그룹 회장의 며느리이자 드림호텔의 사장이다. 그녀는 우아하고 세련된 외모 뒤에 드림그룹을 장악하겠다는 뜨거운 야망을 품고 있다. 원하는 것을 위해서는 어떤 수단도 가리지 않는 냉혹한 인물이기도 하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위에서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채화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자신감 넘치는 미소를 짓는 그녀의 모습에서 진정한 품격과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반면, 또 다른 스틸에서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감지된다. 시상식 현장에서 수많은 취재진의 주목을 받고 있는 그녀가 입을 틀어막고 몸을 가누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됐기 때문이다. 카메라 플래시 세례 속에서 당당한 모습을 보였던 채화영에게 예기치 못한 상황이 발생한 듯하다. 과연 이 상황이 채화영이 감추고 싶어하는 비밀인지, 아니면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계산된 행동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처럼 ‘첫 번째 남자’에서 오현경의 새로운 빌런 연기는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엘레강스한 아름다움과 서늘한 야망을 동시에 지닌 채화영을 오현경이 어떻게 그려낼지가 기대된다. 또한, 그녀와 함은정의 숨 막히는 대결이 어떤 긴장감을 만들어낼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한편, MBC 새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는 ‘태양을 삼킨 여자’ 후속으로 오는 12월 15일(월)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송시현 기자 songsh@tvreport.co.kr / 사진 = MBC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