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1000억 설' 하정우 하와이 집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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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1000억 설' 하정우 하와이 집 공개

금강일보 2025-11-28 03:30:00 신고

사진=황보라 유튜브 캡처

배우 황보라가 가족들과 떠난 미국 하와이 여행에서 배우 하정우의 하와이 자택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 워크하우스컴퍼니 대표와 결혼해 하정우와는 시누이·형부 관계다.

황보라는 지난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부모님과 남편, 아들 우인이와 함께한 하와이 여행기를 업로드했다. 그는 “친정 부모님이 1년 동안 고생해주셨다”며 “친정 부모님이 1년 동안 (육아 해주시느라) 고생해주셨다. 부모님과 함께 우인이가 안전하게 놀 수 있으면서 편안한 곳이 어디냐. 그곳이 바로 하와이”라고 말했다. 우인이가 돌을 지난 기념으로 특별한 추억을 남기고 싶었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사진=황보라 유튜브 캡처 사진=황보라 유튜브 캡처

황보라는 이미 10차례 이상 하와이를 방문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하와이에 대한 큰 기대는 없었다”면서도 “아주버님(하정우)께서 오래전부터 하와이에 예전부터 집을 갖고 있어서 저희는 거기서 머문다. 음식도 해 먹을 수 있고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을 누릴 수 있는 곳이라 하와이를 선택했다”며 “지금 하와이 물가가 장난 아니라더라. 제가 얼마나 저렴하게 알차게 여행을 보내고 왔을지 세세히 공개하겠다”고 했다.

하와이에 도착한 황보라 가족은 하정우의 집으로 이동했으며, 해당 주거지는 바다 전망이 탁 트이게 보이는 아파트로 소개됐다. 황보라는 “도착하면 항상 첫날에 장을 본다. 식재료를 다 샀는데 역대급이었다. 물가가 너무 비싸다. 한인마트에서만 300불이 나왔다. 어마어마하다. 그래서 외식은 이틀에 한 번만 하자고 합의를 봤다”고 전했다.

하정우는 과거 여러 방송에서 하와이 집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1년에 약 4개월을 하와이에서 보내며 휴식과 작업을 병행한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 유튜브 예능 ‘짠한형’에서도 그의 하와이 집이 화제가 됐다. 당시 신동엽은 “하와이에 집 산 게 1000억 원 넘는 건 세금도 어마어마하겠다”고 농담했고, 성동일 역시 “내가 그 집 가봤는데 대출이 998억 원”이라고 거들었다. 이에 하정우는 “하와이 수협에서 융자를 받았다”고 반응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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