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김지민, 이제 결혼 4개월 차인데…수면이혼 고백 (‘이호선의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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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이제 결혼 4개월 차인데…수면이혼 고백 (‘이호선의 사이다’)

TV리포트 2025-11-28 01:53:38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남편인 김준호와 결혼 4개월 만에 각방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솔직하게 공개한다. 신혼의 단꿈을 예상했던 많은 이들의 기대와 달리 두 사람이 선택한 현실적인 부부 생활 방식이 오히려 더 설레는 관계를 만든다고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오는 29일 첫 방송되는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배우자 간의 속 터지는 고민들을 다룬 리얼 토크 상담이 펼쳐진다.

‘이호선의 사이다’는 심리상담가 이호선 교수와 김지민이 2MC로 나서 시청자들의 속 터지는 고민 사연에 현실적인 ‘사이다 솔루션’을 제시하는 리얼 토크 상담 쇼다. 첫 회에서는 남편 숨통을 옥죄는 아내부터 가족 험담하는 배우자까지, 실제 부부 혹은 연인 사이에 있을 법한 다양한 갈등이 소재가 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은 “주말 부부가 너무 편해졌다”는 한 시청자 사연을 보다가 “우리도 각방을 쓴다”고 깜짝 고백한다. 이에 이호선 교수는 “그런 걸 수면 이혼이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하지만 김지민은 신호 초 각방 생활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예상 밖의 만족감을 드러낸다. 그는 “아침에 김준호를 만날 때 너무 설렌다”고 말하며 의외의 각방 후기를 고백한다.

이어 김지민은 배우자에 대한 집착과 의심을 담은 또 다른 사연을 소개하던 중 “바람 피는 걸 의심하는 남자들 보면 지가 그런 짓 한다”고 날 선 발언을 한다. 이호선이 “경험이 있냐”고 되묻자, 김지민은 “나쁜 놈”이라고 외치더니 이내 울컥해 눈시울을 붉힌다.

제작진은 “김지민의 거침없는 입담과 솔직한 고백, 이호선 교수의 현실적인 팩폭 솔루션이 함께 부부 문제의 민낯을 솔직하게 보여줄 것”이라며 “첫 회부터 통쾌함과 공감을 모두 잡는 진짜 상담 예능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결혼 4개월 차 새댁인 김지민이 털어놓는 현실 부부의 고민과 그에 대한 과감한 해법, 그리고 예상치 못한 감정의 파장이 어떻게 펼쳐질지. ‘이호선의 사이다’ 첫 방송에 많은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지민은 지난 2022년 4월부터 코미디언 김준호와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긴 연애 끝에 지난 7월 마침내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결혼식은 서울 강남구 모처의 한 호텔에서 성대하게 치러졌으며 1,200명에 달하는 하객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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