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욱 의원 "광안리 감성평가 전국 1위... '머물고 싶은 명품 도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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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욱 의원 "광안리 감성평가 전국 1위... '머물고 싶은 명품 도시' 만들 것"

뉴스컬처 2025-11-27 16:25: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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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연욱 의원실
사진=정연욱 의원실

[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정연욱 국회의원(국민의힘, 부산 수영구)이 자신의 지역구인 광안리가 국내 여행자 감성평가에서 최상위를 기록한 바를 바탕으로, '머물고 싶은 도시' 비전을 이루기 위한 행보에 힘을 계속 보탤 것을 다짐했다. 

27일 정연욱 의원은 최근 야놀자리서치의 ‘여행자 감성평가 기반 한국관광지 500’ 결과를 인용, 전국 1만 6000여 개 관광지 중 광안리가 여행자들의 실제 경험과 감성 만족도에서 최정상에 올랐음을 강조했다. 

이번 평가는 단순한 방문객 수나 검색량이 아닌, 소셜미디어 언급량과 긍정적 감성 비율을 종합 분석한 결과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자료=야놀자리서치
자료=야놀자리서치

정 의원은 이번 성과에 대해 "광안리가 기록한 1위라는 순위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이곳을 다녀간 수많은 사람들이 남긴 행복한 경험과 추억이 쌓여 만들어진 결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정 의원은 이번 결과가 보여주는 ‘경험의 질’ 중심의 관광 트렌드 변화에 주목,  "이제는 ‘찾아오고 싶은 도시’를 넘어, 여행자가 더 오래 머물고 싶고 주민들은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끝으로 정 의원은 "관광 1위 도시라는 타이틀이 주민들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살기 좋은 품격 있는 도시 1위'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지역 인프라 정비와 문화·관광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목표를 두고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정 의원의 이러한 행보는 부산의 관광 경쟁력을 실제 도시 경쟁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으로 풀이되어, 향후 정책 추진에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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