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밴드 터치드의 새해 첫 소통무대가 티켓오픈과 함께 본격 준비된다.
27일 MPMG MUSIC (엠피엠지뮤직) 측은 터치드 콘서트 ‘HIGHLIGHT Ⅳ’ 티켓예매가 이날 밤 7시 NOL 티켓을 통해 시작된다고 전했다.
‘HIGHLIGHT’ 시리즈는 터치드의 대표곡 ‘Highlight’에서 출발한 브랜드 공연으로, 한 해 동안의 터치드의 모습을 가장 빛나는 순간들로 엮어 선보이는 무대다.
올해 무대는 자체 최대 규모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를 배경으로 한 무대구성과 함께, 특유의 화려한 연출과 폭발적인 라이브, 강렬한 퍼포먼스 등 터치드의 모든 매력을 집약한 무대가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소속사 엠피엠지뮤직(MPMG MUSIC)은 “‘HIGHLIGHT Ⅳ’는 터치드 데뷔 이후 최대 규모로 펼쳐지는 만큼, 한층 커진 스케일과 더불어 더욱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터치드는 지난 16일 새 싱글 ‘달춤’을 발매하며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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