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헤이즈가 이별의 감정을 노래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헤이즈는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열 번째 미니 앨범 '러브 바이러스 파트 원'(LOVE VIRUS Pt.1)을 발매한다.
'러브 바이러스 파트 원'은 사랑이 감염처럼 번지고 끝내 지워지지 않는 기억으로 남는 과정을 그린 앨범이다.
타이틀곡 '러브 바이러스'(Love Virus)를 비롯해 '새벽택시', '너 때문에 난', '어때 보여', '마지막 인사'. '신기루'까지 총 여섯 곡이 수록된다.
'러브 바이러스'는 아플 때 독이 되고, 그리울 때는 약이 되는 사랑의 양면을 담아낸 곡이다.
헤이즈는 연주곡 '신기루'를 제외한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그룹 '몬스타 엑스' 아이엠과 '비투비' 이창섭이 피처링으로 참여했고, 가수 던이 콘셉트 포토 촬영을 맡았다.
헤이즈는 앨범 발매에 앞서 공식 소셜미디어(SNS)에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헤이즈가 사랑에 빠지고 헤어지는 과정이 담겨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헤이즈는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다음 달 26~28일 서울 명화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헤이즈 시티 : 러브 바이러스'(Heize City : LOVE VIRUS)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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