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빈아 도발, 김용빈 직격…두 사람 사이에 ‘살벌 기류’('사콜 세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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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빈아 도발, 김용빈 직격…두 사람 사이에 ‘살벌 기류’('사콜 세븐')

뉴스컬처 2025-11-27 08:5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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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가 또 한 번 살벌한 순위 쟁탈전을 예고했다.

27일 방송되는 '사콜 세븐'에서는 멤버들이 직접 서로에게 점수를 매기는 ‘자체 평가’ 시스템이 도입되며, 팩폭과 웃음이 뒤섞인 독한 심사 현장이 펼쳐진다.

사진=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사진=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이날 선(善) 손빈아는 진(眞) 김용빈을 향해 “곧 누군가 울게 될 것 같다”고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날린다. 김용빈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받아치며 긴장감을 높이고, 이를 지켜보던 멤버들은 “저 둘은 아직 경연이 안 끝난 것 같다”며 폭소와 긴장을 오가는 반응을 보인다.

이어 김용빈은 손빈아의 무대에 “몇 군데 음정이 틀렸다”고 냉정한 평가를 남기며 분위기를 단숨에 차갑게 만든다. 그의 돌직구에 스튜디오는 순간 정적에 휩싸였다는 후문. 정면으로 팩폭을 맞은 손빈아가 어떤 리액션을 보였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김용빈의 ‘독한 심사’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남승민의 무대가 끝나자 그는 “코를 리모델링해서 그런지, 인중이 안 움직여서 혀가 꼬였다”고 돌연 폭탄 발언을 터뜨린다. 당황한 남승민은 “붓기가 3개월 간다더라. 6주째 코 얘기만 듣는 것 같다”고 울상으로 해명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트롯 신동 유지우도 냉철한 심사 모드로 형들을 긴장시킨다. “노래로만 정확하게 평가하겠다”고 선언한 그는 “포인트가 없다”, “감정이 끊긴다”, “음정이 흔들렸다” 등 짧지만 묵직한 평가를 연달아 쏟아내 멤버들을 진땀 흘리게 했다. 출연진은 “지우가 귀가 좋다”며 감탄하면서도 “잘못 걸리면 큰일 난다”며 두려움을 감추지 못했다.

살벌한 팩폭과 예상치 못한 폭탄 발언이 난무한 ‘또다시 쓰는 순위 쟁탈전’. 과연 멤버들의 운명은 어떻게 뒤바뀔까.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오늘(27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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