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찢 트롯 프린스’ 성리, 올해 가장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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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 트롯 프린스’ 성리, 올해 가장 뜨거웠다

뉴스컬처 2025-11-27 08:1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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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성리가 ‘올라운더 트롯 프린스’로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가장 뜨겁게 주목받은 트로트 스타를 꼽으라면 단연 성리다. 지난 5월 만기 전역 직후부터 MBN ‘한일톱텐쇼’, ‘가화만사성’, KBS1 ‘아침마당’, 채널A ‘행복한아침’ 등 각종 예능은 물론, ‘2025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 단독 콘서트 ‘2025 성리 팬 콘서트 당신이 너무 좋아’, 뮤지컬 ‘트롯열차 피카디리역’까지 쉼 없이 무대를 누비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가수 성리. 사진=C2K엔터테인먼트
가수 성리. 사진=C2K엔터테인먼트

‘만찢남’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비주얼, 탄탄한 가창력, 파워풀한 퍼포먼스, 여기에 능숙한 입담까지 갖춘 성리는 대중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그 결과 군 입대 당일 팬들을 위해 깜짝 발매했던 ‘행복한가요’가 지난 10월 음원 차트 4위까지 오르며 팬덤은 물론 대중적 인기까지 입증했다.

성리의 인기 상승세는 MBN ‘현역가왕2’에서 보여준 실력파 면모, BTN라디오 ‘성리의 데이트할까요’ 시즌1·2를 통해 쌓아온 안정적인 진행력, 그리고 감성 트로트 보컬리스트로서의 정체성이 맞물린 결과다. 연기·예능·공연을 넘나드는 올라운더로서의 매력이 완전히 폭발한 셈이다.

가장 객관적인 지표인 투표에서도 성리의 기세는 확연하다. 스타트렌드 인기투표에서 수차례 1위를 기록했으며, 다수의 브랜드 가치 투표에서도 순위가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이는 성리가 단순한 대중 인지도를 넘어 아이돌급 팬덤 화력까지 갖췄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성리는 최근 MBC ‘손태진의 트로트 라디오’에서 “대선배님에게 곡을 받고 있다. 올해 안에 좋은 곡으로 인사드리고 싶다”고 언급하며 새 앨범 작업 중임을 직접 공개했다. 트로트 시장의 팬덤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운 가운데, 성리가 어떤 신곡과 무대로 또 한 번 저력을 보여줄지 기대가 집중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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