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각관계’ 충격 엔딩→최고 시청률 7.8%…현재 반응 폭발 중인 ‘韓 드라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사각관계’ 충격 엔딩→최고 시청률 7.8%…현재 반응 폭발 중인 ‘韓 드라마’

TV리포트 2025-11-27 05:02:59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가 지난 26일 방송된 5회에서 수도권 6.2%, 전국 5.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및 평일 전 채널 드라마 1위를 차지했다. 이날 순간 최고 시청률은 ‘7.8%’까지 치솟으며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특히 채널 경쟁력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은 평균 1.2%에서 최고 1.62%를 기록, 11월 26일 수요일 전체 방송 중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기준)

이번 회차에서는 장기용, 안은진, 김무준, 우다비 등 주연 배우들의 개성과 케미가 돋보이며, 흥미진진한 사각관계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고다림(안은진)을 사이에 두고 공지혁(장기용)과 김선우(김무준)가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 가운데, 무대 위에서 또 다른 여성 유하영(우다비)이 등장하며 관계가 더욱 복잡해졌다.

공지혁은 사채업자에게 납치된 고다림을 구해 주며 다시 그를 생각하게 됐다. 고다림은 빚을 갚겠다며 직접 작성한 차용증을 건넸지만, 공지혁은 고다림의 안전을 더 중요하게 여기며 “빚을 다 갚기 전까지 고다림 씨는 내 겁니다”라며 그를 계속 챙겼다.

이들은 마더TF팀에서 가족공원 잡초를 뽑는 일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시간을 보냈고, 공지혁과 고다림의 관계는 점점 깊어져 갔다. 또한 공지혁은 고다림의 말에 아이디어를 얻어 환경 마케팅 전략을 구상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발전했다. 여기에 김선우가 사진작가로 합류하고 유하영이 그를 추천하면서 이들의 관계는 더욱 복잡하게 엉켜갔다.

회식 장면에서는 공지혁이 고다림이 자리를 비운 사이 김선우와 유하영이 입맞춤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되며 충격을 받는다. 이를 지켜보던 고다림이 다가오자 공지혁은 그가 상황을 보지 못하도록 안아주며 흑기사 같은 엔딩을 남겼다.

6회 예고에서는 공지혁이 김선우와 유하영의 관계를 불륜으로 오해하며 혼란스러운 상황을 맞이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SBS 수목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 6회는 11월 27일 목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SBS ‘키스는 괜히 해서!’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