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이 25 FW, 올겨울 메인 컬러로 떠오른 요즘, 주얼리 역시 브라운이 대세예요. 초콜릿, 모카, 에스프레소 등 브라운 컬러의 톤온톤 주얼리는 피부 톤에 부드럽게 녹아들어 블랙 코트와 데님, 그레이 니트까지 클래식한 윈터 룩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만능 조연 역할을 합니다. 원석으로 치면 타이거아이, 스모키 쿼츠 같은 커피빛 스톤이에요.
좋은 소식은, 이런 고급스러운 무드의 브라운 톤 주얼리를 10만 원 이하로도 장만할 수 있다는 것! 고급스러운 색감과 실용적인 디자인을 모두 갖춘, ‘갓성비’ 브라운 주얼리를 소개할게요. 손끝과 목선에 은은한 그림자를 더해주어 부드럽게 룩의 분위기를 끌어올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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