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임헌섭기자] BYD 오토 재팬이 재팬 모빌리티쇼 2025에서 일본 최초로 공개한 하이엔드 브랜드 ‘양왕(YANGWANG)’의 순수 전기 수퍼카 ‘U9’을 전국 주요 전시장에 순회 전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주목받은 양왕 U9을 실제 전시장에서 직접 살펴보고, 현장에서 다양한 퍼포먼스를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양왕 U9은 날렵한 수퍼카 디자인뿐 아니라, 혁신적인 차체 제어 시스템을 기반으로 구현한 ‘댄스 퍼포먼스’로 재팬 모빌리티쇼를 방문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차량이 리듬에 맞춰 움직이는 독특한 시연 영상은 공개 직후 SNS에서 폭발적인 화제를 모으며 일본뿐 아니라 해외 커뮤니티에서도 큰 관심을 이끌어냈다. BYD 오토 재팬은 이러한 고객 요청에 부응해 U9 실차를 전국 딜러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U9의 성능은 전기 수퍼카 시장에서도 독보적이다. 2025년 9월 시판 EV 기준 세계 최고 속도인 496.22km/h를 기록하며 글로벌 EV 성능 경쟁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 이러한 고성능은 양왕 브랜드가 개발한 첨단 바디 제어 시스템 ‘DiSus-X’에 기반한다. 이 기술은 바디 컨트롤을 초정밀로 조절해 고속주행은 물론, 일반적인 차량에서는 불가능한 다이내믹한 움직임까지 구현한다.
BYD 전시장에서는 고객이 차량의 디자인과 EV 구조뿐 아니라, 화제를 모은 ‘댄스 퍼포먼스’도 다시 볼 수 있다. 실물 차량을 가까이에서 확인하고 U9의 기술적 완성도, 차체 강성, 정밀 제작 수준 등 BYD의 전동화 기술력을 체감할 수 있는 자리로 구성된다.
BYD 오토 재팬은 “U9의 기술력과 퍼포먼스는 기존 자동차 상식을 뛰어넘는 BYD의 혁신을 상징한다”며 “이번 캐러밴이 많은 고객이 BYD의 최신 전기 수퍼카 기술을 직접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YD 오토 재팬의 양왕 U9 순회 전시 이벤트는 BYD 주요 거점에서 12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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