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커플♥ 탄생하나…’밀착 스킨십’ 딱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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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커플♥ 탄생하나…’밀착 스킨십’ 딱 걸렸다

TV리포트 2025-11-26 00:00:02 신고

[TV리포트=김나래 기자] 영화 ‘탑건: 매버릭’의 배우 글렌 파월(37)이 미모의 금발 신인 배우와 텍사스 오스틴의 한 바에서 다정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며 열애 의혹이 불거졌다. 특히 해당 여배우는 파월과 한 차례 열애설이 돌았던 동료 배우 시드니 스위니와 흡사한 외모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두 사람은 함께 밀착 댄스를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4일(현지 시각) 미국 매체 TMZ의 보도에 따르면 파월은 9살 연하인 28살의 배우 미셸 랜돌프와 오스틴의 인기 통크 바인 ‘더 브로큰 스포크’의 나무 플로우에서 서로 얼굴을 마주 본 채 춤을 추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 소식통은 파월이 이미 몇 달 전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채드 파워스’ 프리미어 파티에 랜돌프를 초대했을 정도로 두 사람의 사이가 깊어졌다고 밝혔다. 비록 두 사람은 키스나 손잡기 같은 노골적인 스킨십을 나누진 않았지만 서로에게 보내는 다정한 눈빛으로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파월은 최근 오랜 기간 연인 사이였던 모델 지지 파리와 결별했다. 특히 그는 결별 직후 영화 ‘애니원 벗 유’에 함께 출연했던 스위니와 연인 사이라는 루머가 퍼져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해당 루머에 대해 “그저 친한 동료 관계”라며 선을 그었다. 하지만 랜돌프와 스위니의 유사한 외모로 인해 루머는 다시 한번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열애설의 주인공인 랜돌프는 캘리포니아 나파 밸리 출신으로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예 배우 중 한 명이다. 그는 인기 시리즈인 ‘옐로스톤’의 제작자 테일러 쉐리던이 참여한 새 시리즈 ‘랜드맨’에서 빌리 밥 손튼, 알리 라터의 개방적인 딸 에인슬리 노리스 역을 맡았다. 또한 랜돌프는 쉐리던의 또 다른 작품인 ‘1923’의 시즌 2에서도 엘리자베스 스트래퍼드 역을 맡아 해리슨 포드, 헬렌 미렌 등 대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쉐리던의 뮤즈로 불리고 있다.

현재 글렌 파월은 영화 ‘탑건: 매버릭’과 ‘애니원 벗 유’의 연이은 성공으로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 중 한 명으로 평가된다. 특히 직접 각본 및 제작에 참여한 영화 ‘히트 맨’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그는 이후 여러 대형 프로젝트에서 주연을 맡으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유명 감독인 에드가 라이트의 신작 ‘런닝맨’의 주연을 맡아 다가 오는 12월 10일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나래 기자 knr@tvreport.co.kr / 사진= 글렌 파월, 미셸 랜돌프, 파라마운트+ 드라마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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