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에서 예술 작품으로 '디올 레이디 아트 프로젝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가방에서 예술 작품으로 '디올 레이디 아트 프로젝트'

엘르 2025-11-25 23:16:37 신고

10주년을 맞이해 전시된 다채로운 레이디 디올 백.

10주년을 맞이해 전시된 다채로운 레이디 디올 백.

패션과 예술이 만나는 순간, 아이콘은 다시 태어난다. 디올의 영원한 아이콘, 레이디 디올 백이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얼굴을 드러냈다. 모던함과 우아함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이 백은 그래픽한 까나주 패턴과 섬세한 장인 기술로 디올 하우스의 클래식 코드와 아틀리에의 완성도를 담아냈다.


2005년 시작된 디올 아트 프로젝트는 레이디 디올 백을 캔버스로 삼아 전 세계 아티스트들의 창의적 시각을 담는 실험적 장이었다. 지난 10년간 99명의 아티스트가 참여하며, 백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진화했다. 10주년을 기념한 올해 특별 에디션에는 10명의 글로벌 아티스트가 참여해 백을 자유롭게 재해석한다.


프랑스 화가 이네스 롱제비알이 작업한 레이디 디올 백. 현대미술 작가 마크 퀸과 함께한 레이디 디올 백. 추상적 예술이 돋보이는 주 팅의 작품 같은 백. 쿠웨이트 시각 아티스트 앨리마마 래시드의 스타일로 꾸며진 백.

프랑스, 한국, 브라질, 중국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이들은 장인 기술과 독창적 감각으로 전통과 현대, 형태와 사고 사이에서 다채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주디 시카고, 마크 퀸, 에바 조스팽 등 이름만으로도 시선을 사로잡는 아티스트들의 손길은 레이디 디올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느낄 수 있는 예술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예술, 장인 정신이 만나는 순간, 레이디 디올은 10년 동안 변함없이 새로운 가능성과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을 보여주고 있다.


관련기사

Copyright ⓒ 엘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