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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환경이 좌우하는 오늘의 수면 퀄리티
」어두운 욕실에서 하는 샤워 만으로도 숙면 가능
」레드 라잇, 요즘은 피부에 쐬어주는 게 트렌드
」수면 위생(Sleep Hygi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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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위생? 무언가 낯선 단어 조합에 어떤 걸 일컫는 말인지 짐작조차 가지 않는 분도 계실 텐데요. 수면 위생이란 쉽게 말해 숙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걸 말합니다. 핵심만 말하면, 침대는 SNS나 쇼핑을 하는 공간이 아니라 잠을 자는 공간으로만 사용하고, 매일 같은 시간에 기상하는 게 좋습니다. 오후 2시 이후엔 카페인 섭취를, 취침 4시간 전에는 알코올 섭취를 중단하는 것도 중요한 팁이니 잊지 마세요.
다크 샤워링(Dark Show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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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도가 낮은 욕실에서 샤워를 하는 다크 샤워링도 숙면을 돕기 위한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밝은 빛은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고 멜라토닌 수치를 낮춰 수면 퀄리티가 떨어지기 때문인데요. 빛을 최소화한 상태로 샤워를 하면 부교감 신경계가 활성화되며 신체가 자연스럽게 휴식과 회복 모드로 들어가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불안, ADHD에도 효과가 좋고, 특히 불면증 개선 후기가 속속 올라오고 있으니, 오늘밤 쉽게 잠들기 어려울 것 같다면 시도해보길 추천합니다.
레드 라잇 테라피(Red Light 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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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화이트 태닝, 여드름 치료, 콜라겐 생성과 주름 개선에 좋다는 연구 결과로 유명세를 탔던 적외선 치료가 다시금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홈뷰티 트렌드와 더불어 킴 카다시안, 빅토리아 베컴 등이 즐겨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죠. 자극이 없고 신체에 손상이 없는 비침습적 시술이라 누구나 쉽게 해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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