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그룹 izna(이즈나)가 글로벌 팬들과 함께 맞이한 1주년의 감동을 직접 털어놓았다.
25일 웨이크원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izna의 데뷔 1주년 소감을 전했다.
izna는 지난해 Mnet ‘아이랜드2’를 통해 글로벌 217개 국가 및 지역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으며 결성된 그룹이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5일 데뷔 이후 첫 앨범 ‘N/a’를 시작으로 ‘SIGN(사인)’, ‘BEEP(삡)’, 최근 발매한 미니 2집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까지 매 앨범 색다른 콘셉트를 시도하며 점차 성장세를 드러냈다.
특히 최근에는 스포티파이 누적 스트리밍 1억회, 데뷔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 등의 기록을 내며, 가파른 성장행보를 예고하고 있다.
마이는 “1년 동안 나야(naya, 공식팬덤명)와 함께한 덕분에 많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던 것 같아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으며, 방지민은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함께해 준 나야,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깊고 단단하게 성장하는 이즈나 방지민이 될 테니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코코는 “항상 응원해 주는 나야 분들 덕분에 매일 행복하다. 곁에서 함께해 주는 멤버들도 항상 고맙다. 이즈나야 사랑해!”라고 팀과 팬애정을 드러냈으며, 유사랑은 “지금까지의 시간과 노력을 절대 잊지 않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이즈나가 될 테니 많이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정세비는 “1년 동안 멤버들 그리고 우리 나야와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면서 덕분에 많이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으며, 최정은은 “1년은 시작일 뿐이니까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무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zna는 최근 한국에서 첫 팬콘서트 ‘Not Just Pretty(낫 저스트 프리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가운데, 오는 28~29일 ‘2025 MAMA AWARDS’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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