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혁♥오채이, 결혼 고민 폭로...효정 애교 폭주에 탁재훈은 폭발('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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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우혁♥오채이, 결혼 고민 폭로...효정 애교 폭주에 탁재훈은 폭발('돌싱포맨')

뉴스컬처 2025-11-25 10:57: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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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오늘(25일) 방송되는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장우혁, 배상훈, 오마이걸 효정, 유튜버 말왕이 출연해 돌싱포맨과 함께 웃음 폭탄을 터뜨릴 예정이다.

사진=돌싱포맨
사진=돌싱포맨

이날 장우혁은 한 예능에서 만난 배우 오채이와 결혼까지 고려하고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장우혁은 “아무리 20년 지기라도 탁재훈은 솔로이기 때문에 절대 보여주지 않겠다”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고, 이에 탁재훈이 몰래 오채이 사진을 검색하며 질투를 유발하자 장우혁은 “내 여자야!”라며 폭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오마이걸 효정은 “애교가 너무 많아 주변인들이 버거워한다”고 밝히며, 돌싱포맨 앞에서 직접 만든 애교송과 막춤을 선보여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이를 본 탁재훈이 효정의 애교를 따라 하자, 현장은 순식간에 분노와 야유로 뒤덮이며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170만 구독자를 보유한 운동 유튜버 ‘말왕’은 스물여덟 살까지 혼전순결을 지키다 치명적인 단점을 알게 된 후 단번에 포기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프로파일러 배상훈은 직업병을 발동, “몸 좋은 분들 중에도 알고 보면 치명적인 결함이 있는 경우가 있다”며 분석했고, 말왕은 벌떡 일어나 억울함을 호소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배상훈은 범죄의 특성마다 관상이 다르다며 “돌싱포맨 중 사고 칠 관상이 있다”고 폭로, 돌싱포맨 중 두 명을 저격하며 촌철살인 분석을 이어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장우혁, 배상훈, 효정, 말왕과 돌싱포맨의 특급 케미는 오늘 밤 11시 10분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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