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알베르토 몬디가 이탈리아 피자에 자부심을 느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4일 오후 8시50분 방송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선 미국과 일본의 피자 대결이 펼쳐진다.
앞서 일본 특파원은 "이 호텔 안엔 특별하게 즐길 수 있는 오마카세 피자가 있다고 해서 왔다"고 말한다.
알베르토는 "나도 일본에서 저거 먹어봤다"고 덧붙인다.
전현무는 "벌써 기대가 되는 게 갓 나온 피자를 먹을 수 있는 거 아니냐"고 한다.
이어 셰프가 피자에 들어갈 재료를 보여주자 알베르토는 "자연에서 온 재료"라고 말한다.
그는 "미국 피자는 가공이고 이탈리아 피자는 자연이다. 차이가 있다"고 한다.
알베르토는 "피자에 파인애플 들어가는 건 문제 없다. 토마토 소스가 없는 피자에 넣으면 된다. 미국인들이 이해 못하는 거 보면 답답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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