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태 "2011년 대기업 퇴사…당시 연봉 8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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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태 "2011년 대기업 퇴사…당시 연봉 8000만원"

모두서치 2025-11-24 12:5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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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뉴시스

 


배우 허성태가 안정적인 직장을 뒤로하고 배우의 길을 선택한 과정을 털어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허성태는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조동아리' 영상에 출연해 30대 중반까지 대기업에서 근무했다고 밝혔다.

그는 당시 연봉 수준에 대해 "2011년 기준으로 7000~8000만원 정도였다"며 "대리 말년차였고, 몇 개월 뒤면 과장 승진을 앞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회사 생활이 평생 직업이라는 확신이 들지 않았다"며 배우 전향을 결심한 이유를 전했다. 오디션 프로그램을 계기로 연기를 처음 접했고, 이를 계기로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했다고 회상했다.

다만 가족들의 반응은 부정적이었다고 회상했다.

"엄마는 울고 불고 난리였다. 형은 나한테 '야 이 XX야! 나도 어렸을 때부터 가수하고 싶었는데 일 때려치고 가수할까!'라고 소리 치더라. 충격적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허성태는 LG전자 해외영업부 러시아팀과 대우조선해양 기획조정실에서 근무했다고 밝힌 바 있다.

2011년 대기업 퇴사 후 SBS TV '기적의 오디션'에 참가해 배우의 길을 걸었다.

영화 '범죄도시'(2017),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2021) 등에서 활약하며 존재감을 굳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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