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NCT 정우가 달콤한 음악선물과 함께 입대 전 마지막이자 최초의 솔로 팬미팅에서 새로운 고백을 건낼 전망이다.
24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NCT 정우 첫 싱글 ‘SUGAR’(슈가)가 오는 28일 오후 6시 발표된다고 전했다.
싱글 ‘SUGAR’(슈가)는 정우 데뷔 첫 솔로싱글이다. 동명의 수록곡은 스윙감 있는 드럼과 위트있는 베이스라인 위 부드러운 멜로디를 따라 흐르는 정우의 팬사랑 고백이 매력적이다.
정우의 첫 싱글 발표는 입대 전 마지막 팬선물인 동시에, NCT, NCT 127, NCT U, NCT 도재정 등 그룹, 유닛행보에 이은 솔로뮤지션 활약을 예고하는 신호탄으로서 의의를 지닌다.
한편 NCT 정우는 오는 28일 오후 3시와 8시,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핸드볼경기장)에서 첫 단독 팬미팅 ‘Golden Sugar Time’(골든 슈가 타임)을 개최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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