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저기 갔다” 이찬원, 미국 피자집 등장에 리액션 폭발('톡파원 25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나 저기 갔다” 이찬원, 미국 피자집 등장에 리액션 폭발('톡파원 25시')

뉴스컬처 2025-11-24 09:38:46 신고

3줄요약

[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가수 이찬원이 익숙한 미국 현지 피자 가게가 등장하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오늘(24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과 미술사 강사 이창용이 출연해 미국·일본의 피자 대결 2탄과 프랑스 엑상프로방스의 폴 세잔 투어를 전한다.

사진=톡파원 25시
사진=톡파원 25시

미국편 첫 라운드에서는 마르게리타와 조개가 듬뿍 올라간 클램 피자를 즐길 수 있는 미국 최초의 피자 가게가 등장한다. 내부가 공개되자 이찬원은 “어! 저기 내가 갔다!”라며 사투리가 튀어나올 정도의 진한 반가움을 드러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일본에서는 57년간 피자 연구 한길만 걸어온 장인의 가게가 포착된다. 시그니처 메뉴인 치즈 듬뿍 ‘믹스 피자’가 공개되자 모두의 시선이 집중되고, 독일산 모차렐라를 사용한다는 의외의 정보가 호기심을 더한다.

강경한 파인애플 피자 반대파인 알베르토의 눈길을 사로잡은 메뉴도 있다. 하와이 전통 음식 칼루아 포크와 잘게 썬 파인애플을 올린 ‘하와이안 피자’가 등장하자 출연진들은 비주얼에 감탄하지만, 알베르토는 “김치찌개에 파인애플 넣으면 맛있을 것 같냐”고 반발해 폭소를 유발한다. 과연 미국과 일본의 치열한 라인업 속에서 승리의 영광은 누구에게 돌아갈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프랑스 남부 엑상프로방스에서는 ‘현대 미술의 아버지’ 폴 세잔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랜선 투어가 이어진다. 세잔이 공부했던 그라네 미술관에서는 인류 3대 사과 정물화로 불리는 작품이 소개되고, 약 270점에 달하는 세잔의 사과 그림 비밀도 공개된다. 더불어 대표 연작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 중 한 작품이 약 2,800억 원에 판매된 사실이 언급되며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후 세잔의 해를 기념한 한정 메뉴를 선보이는 글로벌 미식 가이드 1스타 레스토랑도 방문한다. 밤 크림과 올리브를 곁들인 오리 요리, 상큼한 과일 디저트가 세잔과 어떤 연결고리를 갖고 있을지 눈길이 모인다. 마지막으로 세잔 가족이 40년간 머물렀던 ‘자 드 부팡’ 저택을 찾아 작품과 생활 공간을 둘러보며 여운을 남긴다.

미국·일본의 피자 열전과 프랑스 예술 감성을 가득 담은 JTBC ‘톡파원 25시’는 오늘(2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