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권나연이 연기 활동에 대한 애정과 포부를 밝혔다.
11월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 스탠포드 호텔에서 U+모바일tv 오리지널 '미래의 미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권나연, 김동현, 차경은, 고규필, 조이건, 김주미와 임공삼 감독이 자리해 포토타임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한편, '미래의 미래'는 MZ세대 공미래가 첫사랑의 환상에서 완전히 벗어난 후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청춘의 감정 성장기로, 오는 11월 28일 11시 첫 공개 예정이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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