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즈 필릭스 “멤버들끼리 파트 경쟁 NO,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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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즈 필릭스 “멤버들끼리 파트 경쟁 NO,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해” [RE:뷰]

TV리포트 2025-11-23 13:48:13 신고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가 파트 분배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23일 엄정화의 유튜브 채널엔 “드디어 성사된 이 조합! 행복은 다른 말로 용’복’이야”라는 제목으로 필릭스가 게스트로 나선 ‘And-ing’ 영상이 업로드 됐다.

지난 21일 스트레이 키즈 새 앨범 ‘DO IT’으로 컴백한 필릭스에 엄정화는 “안무 연습 영상을 보고 놀란 게 자율 연습임에도 모두가 열심히 하더라”며 열정을 치켜세웠다. 이에 필릭스는 “시간이 갈수록 익숙해지는 것도 있겠지만 우리는 항상 팀워크가 좋다. 멤버들이 잘 뭉쳐서 하다 보니 이제는 한 몸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서로 칭찬도 하고 응원도 많이 하는 편”이라며 “멤버들끼리 서로를 아끼는 게 고맙고 결과적으로 ‘더 하자 더’ 이렇게 된다. 팬들과 함께 성장하자고 한다. 그렇기에 우리는 팬들과 결속돼 있다”라고 덧붙였다.

필릭스는 또 “파트를 나눌 때 욕심이 나는 파트가 있을 때도 있나”라는 질문에 “연습생 시절 보컬 선생님이 ‘양보다 질이 더 중요하다’란 말씀을 해주신 적이 있다. 결국 내가 맡은 파트를 잘 살리면 된다는 거다. 그래서 퀄리티 쪽으로 더 생각하려 한다”라고 답했다.

최근 콘서트를 준비 중이라는 그는 “우리 한국 팬들과 월드투어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오랜 만에 한국 팬들을 보니까 퍼포먼스도 새로운 노래도 추가해서 재밌게 해보려 한다”라고 했다.

아울러 “무대에서 팬들을 본다는 게 처음엔 조금 부담스러울 수 있다. 왜냐하면 긴장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데 보면 볼수록 팬들이 빛나는 별 같다. 그래서 오히려 ‘별을 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라며 특별한 팬사랑도 전했다.

이날 필릭스는 “행복한가”라는 물음에도 “정말 행복하다. 멀리서 팬 분들이 와주시고 함성소리가 진짜 장난이 아니다. 인이어를 끼고 있음에도 그 사이로 함성이 들린다”라고 고백하며 거듭 만족감을 표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엄정화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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