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리포트=이혜미 기자] 생후 17일 된 딸을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로 활용한 사진을 공개했다가 논란에 휩싸인 배우 이시영이 문제의 게시물을 삭제했다.
지난 21일 이시영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올해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는 나 어떤가”라는 글과 함께 둘째 딸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이시영의 딸은 산타 복장을 입은 채 크리스마스 장식들 사이에서 잠이 든 모습으로 이시영의 설명대로 ‘크리스마스 오너먼트’가 돼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이는 ‘신생아 본아트’로 일부 산후조리원에서도 서비스로 제공되는 것이나 일각에선 신생아를 소품으로 취급한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고 결국 이시영은 문제의 게시물을 삭제했다.
한편 초유의 ‘이혼 후 임신’으로 화제의 중심에 섰던 이시영은 지난 4일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당시 이시영은 “하나님이 내려준 선물이라 생각하고 평생 정윤이랑 씩씩이 행복하게 해줄게”라며 득녀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이시영 소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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