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모드 장착한 김용빈, 파트리샤 챙기며 심장 저격('길치라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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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모드 장착한 김용빈, 파트리샤 챙기며 심장 저격('길치라도 괜찮아')

뉴스컬처 2025-11-22 09:4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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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길치라도 괜찮아’ 김용빈과 파트리샤의 ‘길치 남매’ 목포 여행 2탄이 공개된다.

한국 소도시의 매력을 외국인 친구에게 소개한다는 콘셉트 아래 이어지는 두 사람의 여정은, 지난주보다 훨씬 업그레이드된 케미로 시청자들의 웃음 버튼을 다시 한번 눌러줄 전망이다.

사진=길치라도 괜찮아
사진=길치라도 괜찮아

앞서 김용빈은 잔돈 부족으로 버스를 놓치고, 하차 벨을 제때 누르지 못하는 등 ‘길치 모드’를 아낌없이 드러냈다. 여기에 예능 대세로 떠오른 파트리샤가 합류하면서 뜻밖의 시너지까지 완성. 시화골목 흑백 사진 촬영부터 꽃게비빔밥·회무침 먹방까지, 어색함은 사라지고 급속도로 가까워지는 ‘남매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한옥 게스트하우스를 함께 찾아가는 과정에서 서로의 길치력을 확인하며 더욱 친밀해져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22일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의 호흡은 더 강력하다. 목포 바다를 배경으로 드라이브를 즐기던 중, 김용빈이 “난 이제 지쳤어요”라고 한 소절을 부르자 파트리샤가 바로 “땡벌!”을 외치며 리액션을 더하는 모습이 포착된 것. 두 사람 특유의 ‘찰떡 바이브’가 절정에 달하는 순간이다.

김용빈의 ‘다정한 오빠 모드’도 빼놓을 수 없다. 무거운 캐리어를 대신 들어주고, 강한 햇볕을 피해 파트리샤가 편한 쪽으로 위치를 옮겨주는 등 섬세한 배려가 팬심을 자극한다. 여행을 거듭할수록 자연스러워지는 두 사람의 분위기는 이번 회차의 핵심 재미 포인트.

외국인 여행자 필수 코스인 ‘세발낙지’에 도전하는 장면도 공개된다. 첫 경험인 파트리샤의 리얼한 반응이 어떻게 담겼을지 기대가 모아지는 대목. 하지만 예고 말미 “사람 살려요!”라고 외치는 파트리샤의 다급한 목소리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길치 남매가 어떤 돌발 상황을 맞닥뜨린 것일까.

제작진은 “오늘(22일) 방송에서는 김용빈·파트리샤의 목포 로컬 탐방이 한층 풍성하게 담긴다. 잔잔한 바다 풍경 속 드라이브와 소도시 고유의 정취, 예측 불가한 두 사람의 케미가 힐링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할 것”이라며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길치라도 괜찮아’ 5회는 오늘(22일) 저녁 7시 50분 ENA에서 방송된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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