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결혼식 중요하지 않다더니…’♥김우빈’과 비공개 소규모 웨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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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결혼식 중요하지 않다더니…’♥김우빈’과 비공개 소규모 웨딩

TV리포트 2025-11-22 04:00:02 신고

[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10년 공개 열애 끝에 오는 12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민아와 김우빈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20일 “소속 배우 신민아와 김우빈이 오랜 만남을 통해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서로의 동반자가 되기로 약속했다”며 결혼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결혼식은 12월 20일 서울 모처에서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이번 결혼 방식은 신민아가 과거 인터뷰에서 밝혔던 가치관과도 맞닿아 있어 눈길을 끈다. 당시 그는 “작품 하면서 결혼을 진짜 많이 했다. 웨딩드레스도 많이 입어 보고 비 오는 날 야외 결혼식도 해 보고 정말 여러 가지 형태의 결혼을 연기했었는데 결국 중요한 건 마음인 것 같다”며 “비가 오든 어떤 장소이든 아름다운 감정은 똑같은 것 같아서 결혼식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앞서 신민아는 드라마 tvN ‘손해 보기 싫어서’, ‘갯마을 차차차’, ‘내일 그대와’, KBS2 ‘오 마이 비너스’ 등 여러 작품에서 웨딩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결혼식 장면을 연기한 바 있다.

결혼 발표와 함께 김우빈은 자신의 팬카페에 직접 자필 편지를 올려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부족한 저에게 늘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는 우리빈(팬클럽 명) 여러분께 가장 먼저 소식을 전하고 싶어 글을 남긴다”며 “네, 저 결혼합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연인인 그분과 가정을 이루고 이제는 같이 걸어가 보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가 걸어가는 길이 더욱 따뜻해질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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