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4기 영식, '0표 굴욕' 딛고 용담에 직진 선언!… 백김·10기 영숙 응원 힘입어 '재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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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24기 영식, '0표 굴욕' 딛고 용담에 직진 선언!… 백김·10기 영숙 응원 힘입어 '재각성'

메디먼트뉴스 2025-11-21 16:18: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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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김민정 기자]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24기 영식이 '0표'라는 좌절 속에서 뜻밖의 지원군을 만나 다시 한번 로맨스 직진을 선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27기 영식-장미, 24기 영수-백합 커플의 1:1 데이트가 심화되며 사각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지난 20일 방송된 '나솔사계'에서 24기 영식은 첫인상 투표에서 '0표'를 받는 굴욕을 겪은 후 깊은 좌절에 빠졌다. 하지만 영양에서 깜짝 등장한 지원군 미스터 백김을 만나 진심 어린 격려를 받으며 다시 힘을 얻었다. 백김은 영식의 공무원 동료이자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인 영숙에게까지 전화를 걸어 영식을 응원하게 만드는 특급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든든한 응원에 힘입은 24기 영식은 용담에게 직진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며 로맨스에 재시동을 걸었다.

같은 방송에서는 출연자들의 호감도가 엇갈리며 흥미진진한 구도를 형성했다. 27기 영식은 장미에게 "집중하겠다"며 직진 의사를 고백해 관계를 발전시켰다. 24기 영수 역시 백합과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호감을 쌓아나갔다.

이어진 '사계 데이트권' 미션에서는 24기 영식과 영수, 27기 영식, 튤립이 데이트권을 획득했다. 데이트권 사용 결과, 24기 영식은 재각성 후 선언했던 대로 용담에게 데이트를 신청했고, 27기 영식은 장미에게 향했다. 24기 영수는 백합에게 데이트권을 사용하며 호감 라인을 견고히 했다.

24기 영식의 직진 선언과 함께 복잡하게 얽히기 시작한 '나솔사계'의 사계 데이트는 오는 27일(목)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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