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위너 강승윤이 티켓오픈과 함께 새로운 투어를 향한 예열을 시작한다.
21일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위너 강승윤 단독투어 'PASSAGE #2'의 선예매가 이날 오후 5시부터 NOL 티켓 또는 예스24(대구 한정)을 통해 진행된다고 전했다.
오픈될 티켓은 첫 공연인 부산(오후 5시), 대구(오후 6시), 대전(밤 7시), 광주(밤 8시) 등 4곳의 공연분이다.
멤버십 인증을 원료한 INNER CIRCLE MEMBERSHIP 회원을 대상으로 전개되는 이번 예매는 오는 22일 밤 11시59분까지 오픈된다. 일반예매는 오는 24일 오후 5시부터 오픈되며, 서울일정 예매는 내년 1월 5일과 8일 2회에 걸쳐 시작된다.
이번 티켓예매는 오는 3월까지 이어질 투어일정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과정이다. 최근 발표된 솔로 정규2집 'PAGE2'의 활동과 함께 한층 더 깊어진 감성호흡을 보여주는 강승윤의 무대매력을 좀 더 풍성하게 선보일 기회를 위한 신호탄의 성격으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강승윤 투어 'PASSAGE #2'는 오는 12월24~25일 부산 KBS홀에서 시작, 내년 1월 3일 대구, 1월 17일 대전, 1월 24일 광주, 2월 28일~3월 1일 서울을 거쳐, 3월 14일 오사카, 3월 15일 도쿄까지 국내외 총 7개 도시에서 펼쳐진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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