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김규빈 기자] 배우 추영우가 새 시즌 화보를 공개했다.
지큐(GQ) 12월호 커버를 장식한 추영우는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와 절제된 감각으로 새로운 스타일을 담아냈다.
화보 속 추영우는 클래식한 테일러링 재킷을 비롯해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무드로 소화했다. 정제된 카라 디자인과 직선적인 실루엣은 깔끔하면서도 깊이 있는 분위기를 완성했고, 손에 든 소품이 더해지며 경쾌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또 다른 컷에서는 레더 디테일이 돋보이는 셔츠와 팬츠를 통해 미니멀한 감성 속 섬세한 디테일을 드러냈다. 부드러운 실루엣의 코트 스타일링에서는 보다 편안하고 유연한 무드가 돋보이며, 볼륨감 있는 백을 매치해 전체 룩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추영우는 지난 9월 서울을 시작으로 방콕, 타이베이, 오사카까지 데뷔 첫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이어왔다. 이어지는 도쿄 팬미팅에서도 뜨거운 글로벌 관심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컬처 김규빈 starbean@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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