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구교환·문가영...'만약에 우리', '건축학개론' '너의 결혼식' 계보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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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 구교환·문가영...'만약에 우리', '건축학개론' '너의 결혼식' 계보 잇는다

뉴스컬처 2025-11-20 09:1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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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만약에 우리' 포스터. 사진=쇼박스
영화 '만약에 우리' 포스터. 사진=쇼박스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올겨울 첫사랑 신드롬이 다시 시작된다.

극장가 스테디셀러인 '첫사랑 영화'가 오랜만에 찾아온다. 12월 31일 개봉을 확정한 '만약에 우리'다. 영화 '건축학개론' '너의 결혼식'을 이어 첫사랑의 설렘과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

2012년 개봉해 411만 관객을 동원한 '건축학개론'은 대학 신입생의 풋풋하고 서툴렀던 첫사랑의 추억을 그려내며 열풍을 일으켰다. 2018년 개봉해 218만 관객을 모은 '너의 결혼식' 또한 고등학교 3학년 때 시작된 첫사랑의 시작과 마무리를 연대기 형식으로 담아내 잔잔한 울림을 전했다.

영화 '건축학개론' '너의 결혼식'.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영화 '건축학개론' '너의 결혼식'.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이어 '만약에 우리'는 친구이자 연인으로 누구보다 뜨겁게 사랑했지만, 초라한 현실에 부딪혀 이별을 맞이했던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앞선 두 편과 마찬가지로 '만약에 우리'도 서툴렀던 첫사랑, 엇갈렸던 시간, 그리고 후회로 남은 이별을 섬세하게 담아내며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누구나 한 번쯤 해본 첫사랑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것은 물론, 삼수생 은호(구교환)와 지방에서 상경한 대학생 정원(문가영)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세대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와 정원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담았다. 12월 31일 개봉.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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