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 울릉군의회 이상식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이 19일 오전 울릉읍 농업인회관에서 열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해 지역 농업인들과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상식 의장과 한종인 부의장, 최병호·공경식·홍성근 의원 등이 함께하며, 교육 참석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상식 의장은 “울릉군 농업인들의 열정과 노력이 지역 농업 발전의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군의회 차원에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히 살피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농업인들에게 새해 농사 계획과 영농기술, 최신 농업 트렌드 등을 안내하고, 지역 농업인과 의회가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군의원들은 행사 종료 후에도 참석자들과 개별적으로 의견을 나누며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지원 확대를 위한 현장 소통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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