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안보현, 신인남우상 수상 "父 생신…초심 잃지 않겠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청룡영화상' 안보현, 신인남우상 수상 "父 생신…초심 잃지 않겠다"

iMBC 연예 2025-11-19 13:48:00 신고

배우 안보현이 신인남우상을 수상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9일 여의도 KBS홀에서 '제4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신인남우상은 '악마가 이사왔다'의 배우 안보현이 수상했다.

안보현은 "참석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 부여를 했는데 너무 감사하다"고 하며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길구를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다. 나를 빛내준 임윤아 씨에게 감사드리고 함께해 준 배우들과 스태프들에게도 감사하다. 이상근 감독님에게도 감사를 전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저는 복싱 선수로 굉장히 오랫동안 살아왔다. 학창 시절에 '주먹이 운다'를 보며 배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게 계기가 됐다. 류승완 감독님, 강혜정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하며 "오늘 아버지 생신인데 귀한 선물 주신 것 같다. 연락 꼭 드리도록 하겠다. 몸이 많이 안 좋으신 우리 할머니, '할매 내 상탔다!' 부산에 가서 꼭 전해드리겠다. 초심 잃지 않고 열심히 하는 배우 안보현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