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관련주 스트래티지(SRYY)가 비트코인 반등 수혜로 급등하고 있다.
전일 저점에서 회복한 비트코인 가격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며 이날 오후2시41분 스트래티지 주가는 전일대비 8.51% 오른 212.06달러에 거래중이다.
스포츠용품기업 아머스포츠(AS)도 실적발표 이후 강세다.
살로몬, 윌슨, 아크테릭스 판매 호조로 3분기 매출 17억6000만달러, 주당순이익(EPS) 0.33달러를 기록해 시장예상치 17억2000만달러와 0.25달러를 모두 상회했다.
이에 같은시각 주가는 9.95% 급등한 33.82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반면 클라나그룹(KLAR)은 상장 이후 첫 실적발표에서 실망스러운 지표를 내놓으며 약세다.
3분기 영업손실이 8300만달러로 전년동기 1300만달러 영업이익에서 적자로 전환되자 매물이 증가했다.
같은시각 주가는 전일대비 7.60% 내린 32.23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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