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이아 출신 배우 정채연이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는 18일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정채연은 털모자를 쓰고 있다.
그는 거울 셀카를 찍었다.
정채연은 윙크했다.
그는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한편 정채연은 지난 9월 종영한 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5년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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