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경 루머 폭로자, 또 또 입장 바꿨다…”증거 모두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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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 루머 폭로자, 또 또 입장 바꿨다…”증거 모두 진짜”

TV리포트 2025-11-19 00:20:12 신고

[TV리포트=박정수 기자]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 폭로자가 마지막 입장을 남겼다.

폭로자 A씨는 19일 개인 계정에 “안녕하세요.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었다. 완전 마지막이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가 올린 글 때문에 여러분께 혼란을 드려서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사실 저는 겁이 나서 모든 것이 거짓말이라고 말했다. 혹시 고소를 당하거나 돈을 물어야 할까 봐. 저와 가족에게 부담 줄까 봐 거짓말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AI는 연예인이라면 사진을 절대 만들 수 없고 저는 그런 방식으로 AI를 사용한 적이 없다”면서 “제가 올린 증거는 모두 진짜였다. 하지만 이야기를 다시 크게 만들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이 일과 관련 없어도 다른 피해자분들이 계시다면 그분들의 용기가 AI로 오해받아 피해 입을까 봐 너무 걱정돼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이경은 지난달 19일 A씨의 폭로로 ‘사생활 논란’에 휘말렸다. A씨는 이이경으로 추정되는 남성과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일부 공개했다.

이튿날 돌연 A씨는 “(올린) 글이 사실이 아니라는 점을 인정한다. AI 사진까지 사용하면서 저 자신도 착각에 빠졌다”면서 “결과적으로 악성 루머를 확산시킨 점을 깊이 반성한다. 이이경에게 피해를 끼친 점 사과드린다. 책임질 부분이 있다면 감수하겠다”고 입장을 번복했다. 소속사 측은 “게시물 작성자 및 유포자들을 대상으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접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A씨는 소속사의 강경 대응 이후에도 다시 “인증 다시 올릴까 고민 중”, “AI 아니어서 억울하다” 이라는 글을 올려 논란을 키웠다.

최근 이이경의 MBC ‘놀면 뭐하니?’ 하차 소식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MC 합류 무산 소식까지 전해지며 그의 향후 활동을 두고 팬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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