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컬처 박동선 기자] 태연이 10년 서사를 망라한 슬라이드 쇼와 함께, 첫 컴필레이션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새롭게 했다.
18일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태연 첫 컴필레이션 앨범 ‘Panorama : The Best of TAEYEON’(파노라마 : 더 베스트 오브 태연)의 스케줄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솔로 데뷔곡 ‘I’(아이)부터 가장 최근에 발매된 미니 6집 ‘Letter To Myself’(레터 투 마이셀프)까지 태연의 솔로 10년 서사를 아우르는 이미지와 함께, 티징콘텐츠 공개 계획들이 표기돼있다.
필름 영상 콘텐츠, 콘셉트 포토, 뮤직비디오 티저, 뮤직비디오 등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들의 예고는 10주년 앨범의 무게감과 함께, 태연의 새로운 서사를 향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
한편 태연 10주년 컴필레이션 앨범 ‘Panorama : The Best of TAEYEON’은 신곡이자 타이틀곡인 ‘인사 (Panorama)’부터 기존 곡을 새롭게 구성한 2025년 믹스 등 솔로서사를 대표하는 24곡 구성의 앨범으로, 오는 12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뉴스컬처 박동선 dspark@nc.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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