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죽코는 가라, 올겨울 유행 코트 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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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죽코는 가라, 올겨울 유행 코트 추천 5

코스모폴리탄 2025-11-18 14:48:04 신고

10초 안에 읽는 기사

2025 F/W에서 가장 두드러진 겨울 코트 실루엣들

브랜드별로 달라진 소재·디테일 트렌드 흐름

올겨울 선택할 만한 기능적·스타일 조합 가이드


공식적인 겨울 시작은 12월 21일이라 하지만, 지금 체감 온도는 이미 겨울 그 자체입니다. 즉, 가을 재킷만으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는 뜻이죠. 이제는 진짜 무기들을 꺼낼 시간! 우리를 따뜻하고 예쁘게 지켜줄 ‘겨울 코트’ 말입니다.

2025 FW 런웨이 코트 트렌드 | WWD//Getty Images

2025 FW 런웨이 코트 트렌드 | WWD//Getty Images

스타일을 위해 보온을 포기할 수 없다면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2025 F/W 런웨이가 선보인 스타일리시하고 포근한 코트·재킷 트렌드! 바닥에 스칠 듯 길게 떨어지는 실루엣부터, 지금부터 파티 시즌까지 벗기 싫을 만큼 매혹적인 페이크퍼 코트까지. 심지어 가장 실용적인 스타일인 ‘패딩’도 다시 주목받으며 사실상 이불 같은 실루엣이 트렌드가 되었죠. 올겨울 새로운 코트에 투자하려 하거나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고 싶다면, 지금 알아야 할 가장 멋지고 기능적인 겨울 코트 트렌드를 아래에서 확인해보세요.


롱 라인 코트

Carolina Herrera AW25 | Victor Virgile//Getty Images

Carolina Herrera AW25 | Victor Virgile//Getty Images

Max Mara AW25 | Estrop//Getty Images

Max Mara AW25 | Estrop//Getty Images

발목까지 스치는 길이로 나오는 롱 라인 코트는 이번 시즌 가장 확실한 투자 아이템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아크네 스튜디오, 캘빈 클라인, 프라다, 시몬 로샤 등 수많은 디자이너가 다양한 컬러와 소재로 이 실루엣을 선보였습니다.


페이크 퍼 코트

Elie Saab AW25 | Estrop//Getty Images

Elie Saab AW25 | Estrop//Getty Images

Stella McCartney AW25 | Stephane Cardinale - Corbis//Getty Images

Stella McCartney AW25 | Stephane Cardinale - Corbis//Getty Images

올해 FW25 런웨이에서 촉각적인 텍스처 중 가장 돋보인 것은 단연 페이크 퍼였습니다. 구찌, 끌로에, 펜디 등의 쇼에서 두드러졌고, 롱 퍼 코트를 선택하면 한 번에 두 가지 트렌드를 충족할 수도 있습니다. 컬러는 브라운이 강세였고, 올리브·카키 계열도 자주 등장했어요.


XL 레더 재킷

Chloé AW25 | Peter White//Getty Images

Chloé AW25 | Peter White//Getty Images

Acne Studios AW25 | Peter White//Getty Images

Acne Studios AW25 | Peter White//Getty Images

여기서 XL은 ‘엑스트라 롱’을 의미합니다. 올 시즌 FW25 쇼에서는 다양한 실루엣의 레더 재킷이 등장했는데, 그중에서도 클래식 스타일을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한 점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끌로에, 스텔라 맥카트니, 토리버치는 광택감 있는 레더 트렌치코트를, 코치, 생로랑, 루이 비통, 아크네 스튜디오는 매트한 싱글 브레스티드 코트를 선보였습니다.


스카프 코트

Burberry AW25 | launchmetrics.com/spotlight

Burberry AW25 | launchmetrics.com/spotlight

Calvin Klein AW25 | Courtesy of Calvin Klein Collection//LAUNCHMETRICS SPOTLIGHT

Calvin Klein AW25 | Courtesy of Calvin Klein Collection//LAUNCHMETRICS SPOTLIGHT

몇 시즌 전부터 존재감을 보였던 스카프 코트는 이번 시즌 ‘4대 패션위크’를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버버리처럼 넥 라인에 스카프가 붙어 있는 디자인부터, 캘빈 클라인처럼 케이프 느낌으로 감싸는 실루엣까지 다양했죠. 결론은? 올겨울 따뜻하게 둘러 쌓이지 않을 이유가 없죠.


패딩 재킷

Balenciaga AW25 | launchmetrics.com/spotlight

Balenciaga AW25 | launchmetrics.com/spotlight

Cecilie Bahnsen AW25 | Stefania Danese//LAUNCHMETRICS SPOTLIGHT

Cecilie Bahnsen AW25 | Stefania Danese//LAUNCHMETRICS SPOTLIGHT

보온력에서는 패딩을 이길 아이템이 없습니다. 다행히도 발렌시아가, 사카이, 세실리에 반센, 라코스테, 디스퀘어드2, 빅터앤롤프 등 수많은 디자이너가 같은 생각을 했습니다. 벨트로 라인을 잡은 디자인부터 롱 버전까지 다양했지만, 공통된 특징은 바로 ‘미쉐린 타이어맨’처럼 볼륨감 있게 누빔이 들어간 실루엣이었죠.


*Cosmopolitan US 기사를 신디케이션 해 작성되었습니다. 원문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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