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애 원숭이로 위장한 실험카메라 투입
약간 좀 삐리하긴 하지만, 그래도 원숭이는 공동육아이기 때문에 젖 먹이려 안음
평범한 응애 원숭이라면 팔로 몸을 감아 안겨야 하는데
아.
카메라에는 그런 기능까진 없었음
애새끼가 떨어지자 호다닥 달려오는 암컷 원숭이
그렇게 원숭이는 졸지에 남의 새끼 실수로 떨어트려서 죽인 죄책감을 지닌 채 살아가게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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