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33) KBS 아나운서가 결혼을 앞두고 촬영한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소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신사 숙녀 웨딩사진 찍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를 올렸다.
첫 번째 화보컷에서는 티아라를 착용한 채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예비 신랑 고수진(35)과 손을 맞잡고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화보에서는 화사한 한복을 맞춰 입은 두 사람이 야외 조명 아래에서 서로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다.
박소현과 고수진은 내달 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박소현은 2015년 KBS 아나운서로 입사해 '도전 골든벨' 'KBS 주말 뉴스9' 등을 진행했다.
현재 '열린음악회' '남북의 창' 등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고수진은 리그 오브 레전드(LoL·롤) 프로게이머 출신으로 현재 LCK 해설자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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