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학교 호텔관광경영학과 소속 재학생 5명이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 그린피아콘도에서 열린 제23회 강원관광서비스경진대회 조리와 식음 부문에 출전, 전원 입상의 성과를 거뒀다.
조리부문(양식)에 출전한 호텔관광경영학과 1학년 장해성씨는 대상인 강원특별자치도지사상을 받았으며 식음서비스 부문에 출전한 같은 학과 1학년 김가현, 김민수, 오미주, 차아인씨는 동상을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장해성씨는 "열심히 준비했지만 대상까지 받을 줄은 몰랐다“며 자신을 지도한 김다정·김태광 호텔관광경영학과 지도교수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이에 김태광 교수는 "학생들이 서로 도와가며 노력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며 “더욱 분발해 K-관광의 중추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답했다.
한편,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 설치된 경동대 호텔관광경영학과는 웰니스관광 분야로의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2026학년도 입시에서 신입생 30명을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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